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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아내 이은성, 임신 4개월째 “태교 전념”
동아일보
입력
2014-03-17 20:25
2014년 3월 17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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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태지 아내 이은성 임신 4개월째/스포츠동아DB
가수 서태지와 결혼한 배우 이은성이 임신 4개월째로 알려졌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컴퍼니 측은 17일 뉴스엔에 "서태지-이은성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된다. 현재 이은성은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고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임신 4개월째인 이은성은 9월경 아이를 출산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은성은 서태지와 지난해 6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집에서 양가 가족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서태지와 결혼한 이은성은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현재 서태지는 9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태지 결혼 이은성 임신 4개월, 축하할 일이다", "서태지 결혼 이은성 임신 4개월, 행복해 보인다", "서태지 결혼 이은성 임신 4개월, 건강하게 출산하길", "서태지 결혼 이은성 임신 4개월, 예쁜 아이 낳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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