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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뽀로로 앞에서 셔플댄스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1:18
2014년 3월 17일 11시 18분
입력
2014-03-17 11:01
2014년 3월 17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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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만의 셔플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특히 김동현은 추사랑에게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 장난감을 선물해 추사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추사랑은 뽀로로 인형을 보자 소리 지르며 환호했고 이후 아빠 추성훈이 틀어준 음악에 맞춰 남자친구 유토에게 배운 셔플댄스를 추기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 셔플댄스’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셔플댄스, 귀엽다~”, “추사랑 셔플댄스, 뽀통령의 위엄인가?”, “추사랑 셔플댄스, 뽀로로는 시크한 아이도 춤추게 만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셔플댄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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