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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회전 목마 앞 다정한 포옹 ‘잘 어울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7 09:47
2014년 3월 17일 09시 47분
입력
2014-03-17 09:34
2014년 3월 17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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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죽어’ 오정세 김슬기, 사진 = 김슬기 트위터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배우 김슬기와 오정세의 포옹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슬기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 11시 55분 kbs 드라마 스페셜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슬기와 오정세가 회전목마 앞에서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슬기는 깜찍한 머리띠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슬기와 오정세는 KBS2 드라마스페셜 ‘나 곧 죽어’에서 연인 연기를 펼친다. ‘나 곧 죽어’는 35세 노총각 우진(오정세 분)이 시한부 선고를 받고 불행했던 지난날과의 작별 여행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잘 어울린다”,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귀여워”,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방송 잘 볼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나 곧 죽어’ 오정세·김슬기. 사진=김슬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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