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길잃은 꽃할배, 시청률 연연 안한다 해도 벌써 대박!
동아경제
입력
2014-03-15 19:00
2014년 3월 15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꽃보다 할배' 방송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길을 잃은 꽃할배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이 감동을 받았다. 이날 꽃할배 시청률은 7.8%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꽃보다 할배' 에서는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 양식들을 둘러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꽃할배인 이순재, 신구, 백일섭, 박근형은 짐꾼 이서진 없이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여행했다.
이날 꽃할배들은 건축물을 감상하고 숙소에 돌아가려 지하철을 타고 역에서 나온 후 길을 잃었다.
이순재와 박근형은 각자 숙소를 찾아 나섰다가 각각 길을 잃었다. 당황한 신구는 나영석 PD에게 도움을 구했지만 나영석 PD는 "나도 잘 모른다"고 했고, 이에 화가난 신구는 이순재 배낭을 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신구는 나영석PD를 협박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동서남북 어딘 지만 알려달라", "빨리 박근형을 찾아내라"는 등 카리스마를 뿜으며 욱하는 성격을 드러내기도.
신구는 순대장 이순재를 찾기 위해 백일섭과 함께 길을 나섰다. 신구는 백일섭에게 시키지 않고 본인이 스스로 길을 찾으려 노력했다. 신구는 뒤쳐지는 백일섭을 살뜰히 챙기며 형다운 모습을 보였다.
결국 맏형 이순재는 직진본능으로 숙소를 찾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길잃은 꽃할배를 본 네티즌들은 "길 잃은 꽃할배, 꽃할배 시청률 연연 안해도 대박 조짐" "길 잃은 꽃할배, 시청률은 대박 예상" "길 잃은 꽃할배, 꽃할배 시청률은 단언컨대 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리구매 요청받으셨죠?” 돈 받고 잠적…캄보디아 그놈이었다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분리 의지 밝혀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