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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과 통화 시도에 귀막으며 ‘부끄러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4 15:29
2014년 3월 14일 15시 29분
입력
2014-03-14 15:23
2014년 3월 14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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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통화에 부끄러움을 나타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던 중 타블로에게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어 “빨간색, 초록색 들어있는 과자 먹어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이어 타블로는 하루에게 직접 이야기 해보라며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귀를 막으며 부끄럽다고 말해 폭소을 자아냈다.
앞서 하루는 지난 9일 방송에서도 빅뱅 콘서트 대기실을 찾아 지드래곤 앞에서 수줍은 모습을 보여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소식에 누리꾼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나도 부끄럽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너무 귀여워”, “하루 지드래곤 통화, 나도 통화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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