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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봄나물 리소토’, 역시 셰프의 손맛!… 만드는 방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11:10
2014년 3월 14일 11시 10분
입력
2014-03-14 09:46
2014년 3월 14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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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야간매점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레이먼킴 야간매점 봄나물 리소토’
셰프 레이먼킴의 ‘봄나물 리소토’가 야간매점 메뉴에 등극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13일 방송에서는 ‘봄맞이 스태미나’편으로 레이먼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 개그맨 윤형빈,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 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레이먼킴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달래와 두릅이 들어간 ‘봄나물 리소토’를 선보였다. ‘봄나물 리소토’는 프라이팬에 베이컨, 양파, 마늘, 밥을 함께 볶은 뒤 두릅, 달래, 치킨 육수, 치즈를 넣고 졸이면 완성되는 요리다.
레이먼킴의 요리를 맛 본 MC 박미선은 “두릅 향이 적절히 들어간 ‘봄나물 리소토’는 봄의 향기다”며 칭찬했다. MC 신봉선 역시 “어느 재료 하나 헛되이 들어간 것이 없다”고 감탄했다.
결국 레이먼킴은 이승훈이 만든 ‘우유 젖은 달콤 식빵’을 꺾고 야간매점 71호 메뉴에 등극했다.
레이먼킴의 야간매점 야식을 본 누리꾼들은 “레이먼킴 야간매점, 야식이 고급 레스토랑 요리 같다” “레이먼킴 야간매점, 만들기 힘들 것 같은데” “레이먼킴 야간매점, 봄나물 리소토 한번 만들어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레이먼킴 봄나물 리소토.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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