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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명품백에 낙서…추성훈 “예술가 탄생” 흐뭇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4:33
2014년 3월 13일 14시 33분
입력
2014-03-13 14:21
2014년 3월 13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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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성훈 딸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명품백에 낙서/추성훈 SNS)
'추성훈 딸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명품백에 낙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명품백에 낙서를 하며 그림 실력(?)을 뽐냈다.
추성훈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집에 예술가가 탄생했습니다"라며 "아내 야노 시호가 갑자기 '내 가방!'이라고 외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의 품에 안겨 잠든 추사랑의 모습과 함께 추사랑이 유성 매직으로 낙서를 한 야노시호의 흰색 명품 가방 모습이 담겨 있다.
추성훈은 이어 "딸 아이의 유성 매직으로 그림그리기. 히히히"라고 적으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명품백 낙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명품백 낙서, 야노시호 멘붕이겠다" "추사랑 명품백 낙서, 야노시호 반응 어땠을까?" "추사랑 명품백 낙서, 추성훈은 역시 딸바보" "추사랑 명품백 낙서, 진짜 비쌀 텐데 사랑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추성훈 딸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명품백에 낙서/추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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