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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별명, 고작 몸무게 48kg ‘핑크돼지’… “지금 장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09:18
2014년 3월 13일 09시 18분
입력
2014-03-13 09:15
2014년 3월 13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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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티파니 별명’
티파니 별명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써니, 제시카, 유리, 티파니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멤버 중 몸무게 1등은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소녀시대는 “모두 비슷하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MC 규현이 “키 큰 수영 아니냐”고 캐묻자 결국 티파니가 “사실 48kg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고 털어놨다.
티파니는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 하고 놀린다”면서 “멤버들 사이에서 별명이 ‘핑크돼지’라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별명을 언급하며 “제가 워낙에 핑크색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별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정말 귀엽네”, “저게 돼지라니 말도 안 돼”, “정말 말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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