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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목격담’ 이솜, 아슬아슬 비키니로 ‘19금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4:36
2014년 3월 12일 14시 36분
입력
2014-03-12 14:31
2014년 3월 12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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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정우성 목격담’
배우 정우성의 목격담이 쏟아지며 그의 옆에 있었던 이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공개된 ‘정우성 목격담’ 사진 속에는 길거리에서 포착된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점퍼를 입은 채 커피 한 잔을 손에 들었다.
이후 정우성과 함께 있던 여배우 이솜에 대해 많은 네티즌이 관심을 표했다.
이솜은 과거 패션잡지 얼루어와의 촬영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야릇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남다른 볼륨감이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솜 정우성 목격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솜 19금 볼륨감 대박이네”, “정우성 목격담에 이솜까지 유명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 이솜 등이 출연하는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멜로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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