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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유진, 종영 소감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1:51
2014년 3월 12일 11시 51분
입력
2014-03-12 11:48
2014년 3월 12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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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유진 종영 소감 민낯’
배우 유진이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의 종영 소감을 남겼다.
12일 유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디 엔드(THE END)”라는 글과 함께 '우사수' 종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민낯의 모습으로 우사수 대본을 든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시 유진은 사진에 '그동안 우사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완이었습니다'라는 감사의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드라마 '우사수'에서 40대를 앞둔 돌싱녀 윤정완으로 출연해 오경수(엄태웅)와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
우사수 유진 민낯 종영 소감 사진에 누리꾼들은 “우사수 유진 민낯 종영 소감, 헉 민낯이라니”, “우사수 유진 민낯 종영 소감, 멋진 연기 감사”, “우사수 유진 민낯 종영 소감, 그동안 수고 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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