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의 선물 강성진, 낮에는 천사 선생님, 밤에는 연쇄 살인마…‘놀라운 반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2 10:35
2014년 3월 12일 10시 35분
입력
2014-03-12 09:38
2014년 3월 12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의 선물 강성진. 사진 = SBS 신의 선물-14일 화면 촬영
‘신의 선물 강성진’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신의 선물)에서 연쇄살인범의 정체가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신의 선물’에서 이보영(김수현 역)과 조승우(기동찬 역)가 쫓고 있는 연쇄살인범이 장애인 직업 전문학교의 기영규(바로 분) 담임선생님(강성진 분)으로 밝혀졌다. 기영규는 6세 지능을 가진 지적 장애우다.
담임 선생님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의기소침한 기영규를 다독이며 따뜻하게 격려의 말을 건넸다. 선생님이 영규에게 “무슨 일이 있냐. 왜 이렇게 풀이 죽어있냐”고 묻자 “샛별(김유빈 분)에게 다른 친구가 생긴 것 같다”며 속상해했다.
선생님은 “다음에는 같이 놀자고 해봐. 그 친구도 영규 좋아할거다. 영규는 세상 둘도없는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다. 다들 널 좋아하니깐 그걸 잊지 마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선생님은 교무실로 돌아와 일지를 쓴 후 퇴근할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배를 움켜쥐며 고통스러워했다. 이는 그가 두 번째 피해자를 죽인 날 김수현(이보영 분)과 빗속에서 혈투를 벌이다 만년필에 찔린 상처 때문이었다.
또한 그가 떨어뜨린 쇼핑백 안에는 범인의 범행도구가 들어있어 연쇄살인마임을 확신하게 만들었다.
범인은 낮에는 장애인들을 돌보는 천사 같은 선생님이었지만, 밤에는 섬뜩한 살인마라는 반전을 선사하여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신의 선물 강성진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강성진, 섬뜩하네”, “신의 선물 강성진, 충격이다”, “신의 선물 강성진, 정말 반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의 선물 강성진. 사진 = SBS 신의 선물-14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과 패러다임의 전환: ‘유동성’에서 ‘생산성’으로 [마켓뷰]
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