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연 깜짝 생일파티, 음악프로 1위까지 겹경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19:48
2014년 3월 11일 19시 48분
입력
2014-03-11 18:19
2014년 3월 11일 1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 컴백무대를 가진 소녀시대는 생방송 인터뷰 도중 동료 멤버 태연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태연을 위해 그룹 엑소의 수호와 백현은 케이크를 들고 깜짝 등장했고 소녀시대는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하해줬다.
특히 소녀시대는 ‘미스터미스터’로 컴백 첫 주에 1위를 차지하는 겹경사를 맞아 눈길을 끌었다.
‘태연 깜짝 생일파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깜짝 생일파티, 팀워크 좋네" "태연 깜짝 생일파티, 서프라이즈 파티! 생일축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기가요. 태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관세 불확실성 줄어들며 코스피 장중 5900선 넘어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