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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함익병, ‘엽기적인’ 한식토스트 폭풍먹방…장모 ‘경악’
동아일보
입력
2014-03-10 18:44
2014년 3월 10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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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기야' 함익병/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자기야' 함익병
'자기야'의 함익병이 충격적인 토스트 레시피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함익병은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로 만든 토스트로 장모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함익병은 장모가 아침으로 토스트를 먹자며 식빵을 꺼내놓자, 거침없이 김과 김치를 올리며 함익병표 한식 토스트를 완성했다.
한식 토스트를 맛있게 먹는 사위 함익병의 모습에 경악한 장모는 이후 인터뷰에서 "그렇게 먹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함익병은 "선입견을 버리고 먹으면 맛있다"라며 한식 토스트 창시자의 당당함을 보였다.
'자기야' 함익병 한식토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기야' 함익병 한식토스트, 맛 이상할 것 같아" "'자기야' 함익병 한식토스트, 먹어보고 싶긴 하네" "'자기야' 함익병 한식토스트, 엽기적인 토스트" "'자기야' 함익병 한식토스트, 김밥 같은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자기야' 함익병/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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