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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 자랑, 벌써부터 아빠 출연 분량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0 18:41
2014년 3월 10일 18시 41분
입력
2014-03-10 16:40
2014년 3월 10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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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이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세 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염병수로 열연 중인 정웅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특히 정웅인은 “최근 놀이동산에 다녀 온 사진이다. 방송에서 공개해도 되나 모르겠다”며 휴대전화에 저장된 딸들의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은 딸들이 TV 속 아빠를 알아보냐는 질문에 “알아본다. 근데 둘째 딸은 아빠가 어떤 역할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오래 나오는 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웅인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세 딸을 얻었으며 특히 큰 딸 정세윤 양은 ‘한국의 수리크루즈’라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정웅인 딸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 사진 공개, 딸바보 이해되네”, “정웅인 딸 사진 공개, 다 귀엽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섹션TV 연예통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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