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 이보영 “지성과 공개연애로 작품 끊겨 2년 공백기”
동아일보
입력
2014-03-10 11:29
2014년 3월 10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힐링' 이보영/SBS
배우 이보영이 결혼 전 지성과 공개연애로 슬럼프를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이보영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출연해 남편 지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보영과 지성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이보영과 지성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이보영은 과거 지성과 공개연애로 작품이 끊겨 2년 동안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본의 아니게 2년 동안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며 "CF 재계약도 안 됐고, 수입도 기존의 10분의 1로 줄었다"고 말했다.
또 이보영은 공개연애로 남자 배우들이 자신을 상대역으로 꺼리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이보영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를 받았다"면서 "나를 대체할 배우들이 많다는 생각에 자책했다"고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보영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1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힐링' 이보영, 본방 사수하겠다", "'힐링' 이보영, 기대되는 게스트다", "'힐링' 이보영, 재미있을 것 같다", "'힐링' 이보영, 지성과 러브스토리 궁금하다", "'힐링' 이보영, 행복해 보인다", "'힐링' 이보영, 결혼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