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연아 법적대응…박광현 “김연아 남친, 연예인과 연애한 게 죄?” 비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1:16
2014년 3월 10일 11시 16분
입력
2014-03-10 10:26
2014년 3월 10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광현이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을 둘러싼 이른바 '연예인 킬러'라는 루머와 관련해 "연예인과 연애하면 죄인이냐"고 반문했다.
박광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아의 남자친구인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을 험담하는 글이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박광현은 "김연아 선수 남친이 과거에 누굴 만나게 왜? 뭐?"라며 "나이 삼십에 한 번도 연애 안 해본 게 더 이상하지 않아?? 그리고 그 상대가 연예인이었다면 죄인가? 참"이라고 어이없어 했다.
박광현은 이어 "만나고 헤어지는 건 둘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쁜 사랑 하시길 ㅎㅎ. 축하요!"라고 김연아와 김원중을 응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법적대응, 너무 심하긴 했다", "김연아 법적대응, 사생활 존중해야", "김연아 법적대응, 추측성 보도는 자제하길", "김연아 법적대응, 잘못된 건 바로잡길 바란다", "김연아 법적대응, 조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은행권, ‘주 4.5일제’ 대신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 속속 도입
냉면집·초밥집 이어 이불 가게에도 등장…“두쫀쿠 안에 있어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