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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민, 가슴만 가린 채…여고생 원조교제-반라 수녀 콘셉트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14:05
2014년 3월 5일 14시 05분
입력
2014-03-05 14:03
2014년 3월 5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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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민 반라 수녀
곽지민, 가슴만 가린 채…여고생 원조교제-반라 수녀 콘셉트 '아찔'
곽지민 사마리아
배우 곽지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곽지민은 10년 전인 지난 2004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사마리아'에서 여고생 원조 교제라는 파격적인 연기를 펼쳤다.
앳된 외모와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를 갖춘 곽지민은 대표적인 연예계 '베이글녀'로 꼽힌다. 곽지민은 '사마리아' 포스터에서 상의 없이 반라의 수녀 차림으로 등장,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곽지민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 오윤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곽지민 사마리아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곽지민 사마리아, 베이글녀 지존이네". "곽지민 사마리아, 사마리아 보러 갑니다", "곽지민 사마리아, 곽지민 기억하겠습니다", "곽지민 사마리아, 그거 곽지민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곽지민 사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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