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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별그대’ 종방연 포착, 여전히 도민준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1:05
2014년 3월 5일 11시 05분
입력
2014-03-05 10:42
2014년 3월 5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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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종방연 포착.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종방연이 지난 3일 서울 서초동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수현, 전지현, 신성록, 유인영, 오상진, 안재현, 이일화, 이이경 등 ‘별그대’ 출연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드라마를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 서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그대’ 한 스태프는 트위터를 통해 “기다리시던 도민준 역의 김수현 씨 사진입니다”라며 ‘별그대’ 종방연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수현 종방연 포착, 행복해 보이는구나”, “김수현 종방연 포착, 진짜 끝났구나!”, “김수현 종방연 포착, 화기애애한 분위기 느껴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한류여신인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자체 최고시청률 28.1%를 기록하며 최근 막을 내렸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김수현 종방연 포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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