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는 남자다’ 방청객 초대장 공개, ‘남중-남고-공대’ 출신 초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0:00
2014년 3월 5일 10시 00분
입력
2014-03-05 09:53
2014년 3월 5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는 남자다 초대장.
KBS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초대장이 공개됐다.
‘나는 남자다’ 제작진은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녹화에 참여할 남성 방청객들을 모집하는 초대장을 게재했다.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초대장은 일명 남자들의 비밀클럽 ‘나는 남자다’의 운영자 유재석, 부운영자 임원희 노홍철의 이름으로 발송됐다.
초대장에는 “‘나는 남자다’ 녹화가 오는 3월 19일 진행되며 남중-남고-공대 출신 남자들의 고민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나는 남자다 초대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는 남자다 초대장, 재밌겠다”, “나는 남자다 초대장, 내 이야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민 MC’ 유재석이 4년 만에 새롭게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는 ‘여자는 보지 마라!’를 콘셉트로 내세운 ‘쇼+토크 버라이어티’로 3MC와 패널들이 수백 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l 나는 남자다(나는 남자다 초대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6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6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오세훈 “선거 임할 최소한 발판 마련”… 공관위 “추가 접수 논의”
정원오, 李 대선 때처럼 영상으로 “서울시장 출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