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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베이비’ 고은아 잠버릇 공개, 침대 끝에 매달려 ‘허우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4 14:03
2014년 3월 4일 14시 03분
입력
2014-03-04 02:33
2014년 3월 4일 0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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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잠버릇 공개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잠버릇 공개, 침대 끝에 매달려 '허우적'
고은아 잠버릇 공개
배우 고은아의 기묘한 잠버릇이 공개됐다.
고은아는 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조카 하진 군과 함께 하는 일상 모습이 방송됐다.
고은아는 그간 이 프로그램에서 순수 민낯을 공개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고은아는 이번에는 자는 모습을 노출, 잠버릇까지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다리로 상대를 칭칭 감는가 하면, 침대 끝에 매달려 허우적대는 등 괴상한 잠버릇을 보였다.
고은아는 '잠버릇이 특이하던데?'라는 말에 "공주처럼 자거나 그런 건 없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고은아 잠버릇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은아 잠버릇 공개, 고은아 귀엽네", "고은아 잠버릇 공개, 고은아 보는 맛에 이 프로 봄", "고은아 잠버릇 공개, 고은아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고은아 잠버릇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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