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결여’ 손여은, 이혼위기 직면하자 피아노 연주…“섬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3 15:16
2014년 3월 3일 15시 16분
입력
2014-03-03 14:42
2014년 3월 3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여은 피아노.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화면 촬영
손여은 피아노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배우 손여은이 피아노를 치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2일 방송에서는 한채린(손여은 분)이 정태원(송창의 분)과 이혼 위기에 직면하자 이상행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린은 김슬기(김지영 분)의 방으로 가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피아노 소리를 듣고 2층으로 달려온 정태희(김정난 분)는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하지 않았냐”며 놀라워했다.
한채린은 “그래서 불만이냐. 상속재산에 황홀해서 내가 뭘 전공했는지 관심도 없었지 않았냐”며 “김슬기 레슨 하라고 할까봐 비밀로 했다. 슬기 피아노에 재능 없다. 괜히 레슨비에 헛돈 쓰지마라”고 대답했다.
정태희는 한채린의 뛰어난 피아노 실력에 놀라, 엄마 최여사(김용림 분)에게 뛰어갔다. 정태희는 “채린이 피아노 전공했다는 소리 중매쟁이가 안 했냐”고 물었고 최여사는 “아니 못 들었다. 제가 제 입으로 인형만 갖고 놀았다고 하지 않았냐”고 대답했다.
이후 한채린은 아무 일 없었다는 최여사의 방문을 노크하며 “어머니, 아이스크림 사왔는데 드려요?”라고 환한 미소를 지어 섬뜩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한채린은 오은수(이지아 분)의 자식인 김슬기를 때리고도 점집을 찾아다니는 등 태연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여은 피아노 실력을 본 누리꾼들은 “손여은 피아노, 정말 섬뜩했다” “손여은 피아노, 정신이 이상한 건가” “손여은 피아노, 연기 잘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손여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내 수술 계기로 시작한 헌혈이 500회…제주 버스기사 양태성 씨
北 김정은, 각국 정상에 연하장…시진핑 이름·내용 없이 직책만 표기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