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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결여’ 손여은, 아찔한 시스루 원피스로 ‘볼륨감 과시’
동아일보
입력
2014-03-03 11:02
2014년 3월 3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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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결여' 손여은/동아닷컴DB
배우 손여은이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에서 악녀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손여은의 파격적인 의상도 덩달아 화제다. 손여은은 지난해 11월 열린 '세결여' 제작발표회에서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손여은이 입은 원피스는 가슴이 깊게 파이고 복부가 살짝 비치는 형태의 시스루 의상이다. 또 몸에 달라붙어 S라인 몸매를 강조하기도 했다.
손여은은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과 달리 파격적인 의상으로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하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손여은은 1일 방송된 '세결여'에서 천사의 얼굴을 하고 의붓딸을 상습 폭행하는 악녀로 분해 호평을 얻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결여' 손여은, 연기 잘한다", "'세결여' 손여은, 착하게 생겼는데 의외다", "'세결여' 손여은, 악녀 연기도 잘 어울려", "'세결여' 손여은, 연기 변신이다", "'세결여' 손여은, 앞으로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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