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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14회, 시청률 상승…김현중 화려한 액션연기 효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8 16:18
2014년 2월 28일 16시 18분
입력
2014-02-28 15:41
2014년 2월 28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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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14회.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화면 촬영
‘감격시대’ 14회
KBS2 ‘감격시대’ 14회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8일 발표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14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방송된 13회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는 중국 상하이 방삼통 마을에 사는 조선인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는 신정태(김현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정태는 방삼통 사람들이 난민 신분이라는 이유로, 영미 조계와 프랑스 조계의 순포(순검)에게 무차별적으로 공격 당하며 잡혀가자 분노했다. 조계는 조약에 의해 한 나라가 그 영토의 일부를 한정하여 외국인의 거주와 영업을 허가한 땅이다.
결국 신정태는 24명의 순포들과 맞서 싸웠다. 순포들의 칼과 몽둥이에 맞서는 신정태의 모습에 방삼통 사람들은 열광하며 영웅으로 추앙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1, 2회는 각각 전국기준 시청률 5.4%, 6.4%를 기록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28.1%라는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감격시대’ 14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14회, 야인시대가 생각나” “‘감격시대’ 14회,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드라마” “‘감격시대’ 14회, 점점 재밌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감격시대
#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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