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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희애 이경규앓이, “재밌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서…”
동아닷컴
입력
2014-02-25 09:52
2014년 2월 25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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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이경규앓이.
배우 김희애가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MC 이경규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
이날 MC 성유리가 “‘꽃보다 누나’에 함께 출연했던 이승기보다 이경규를 더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김희애는 “사실이다. 내가 워낙 재밌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이경규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희애가 이경규에게 예능프로그램을 함께 하자는 제안에 이경규는 “소녀시대가 하자고해도 김희애랑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 이경규앓이’에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희애 이경규앓이, 90년대 최고 스타들”, “김희애 이경규앓이, 소탈한 여배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힐링캠프 (김희애 이경규앓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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