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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집 공개, 장식장에 블록이 수두룩… “빙상여제의 취미생활은?”
동아닷컴
입력
2014-02-24 17:44
2014년 2월 24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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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이상화 집 공개’
이상화의 집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가져왔다.
지난 23일 MBC ‘진짜 사나이-소치에 가다’편에는 올림픽 2연패를 이룬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화는 “지금 기분이 굉장히 좋다. 아직까지 금메달 딴 기분을 즐기고 있다”면서 “빨리 한국 집으로 가 쉬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쇼트트랙 조해리 선수에 대해 “어릴 적부터 선수촌에서 생활했다. 쇼트트랙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조해리의 모습이 보여 눈물이 났다”고 동료애를 보여줬다.
또한 MC로 나선 서경석과 박형식은 미리 준비한 희귀 아이템 블록을 이상화에게 선물했다. 이어 이상화의 집 공개 장면이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이상화는 “블록이 취미다. 집에 아직 안 뜯은 블록도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상화 집 공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재미난 취미네”, “나도 레고 수집 해야지”, “이상화 선수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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