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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파파 김석원 사촌’ 클라라 SNS에 올린 근황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8 20:43
2014년 2월 18일 20시 43분
입력
2014-02-18 20:06
2014년 2월 18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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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스터파파 김석원 사촌' 클라라/트위터
그룹 미스터파파의 멤버 김석원이 배우 클라라와 사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클라라의 근황에서 관심이 쏠렸다.
클라라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겡끼데스까(잘 지내나요?)"라는 일본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원을 배경으로 긴 생머리에 청순한 모습의 클라라가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일본 영화 '러브레터'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오겡끼데스까'는 영화에서 설원을 배경으로 여주인공이 내뱉은 대사로 유명하다.
한편, 미스터파파 김석원은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클라라와 사촌 관계라고 고백했다. 이날 미스터파파 김석원은 "(클라라와) 사촌지간이다. 내 친삼촌의 딸이다. 다른 사람들이 DNA 오류라고 하더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석원이 속한 미스터파파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스터파파 김석원-클라라 사촌, 깜짝 놀랐다", "미스터파파 김석원-클라라 사촌, 몰랐던 사실이다", "미스터파파 김석원-클라라 사촌, 친한 사이구나", "미스터파파 김석원-클라라 사촌, 너무 다르다", "미스터파파 김석원-클라라 사촌, 끼가 많은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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