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신병 훈련, 의장대 출신 박건형이 으뜸!...가장 구멍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23:21
2014년 2월 14일 23시 21분
입력
2014-02-14 23:20
2014년 2월 14일 2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진짜사나이 신병 훈련, 의장대 출신 박건형이 으뜸!...가장 구멍은?
‘진짜사나이 신병 훈련’
새롭게 꾸려진 ‘진짜사나이’의 신병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최근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과 헨리를 새로운 멤버로 받아들이고. 강원도 양구에 있는 ‘백두산 신병교육대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 군생활에서 의장대로 복무한 박건형은 16년 만의 재입대임에도 불구하고 절도있는 칼제식을 선보여 제작진과 교육 조교들을 놀라게 했다.
박건형은 훈련 뿐 아니라 군복과 활동복, 내복, 속옷까지 모든 보급품을 자로 잰 듯 반드하게 보관해 ‘각건형’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각건형과는 정 반대로 가수 케이윌 신병은 허술한 모습을 보였다. 케이윌은 씨스타의 사인CD와 면회 약속 등 사랑받는 후임이 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으나 어리바리한 행동으로 구멍 병사가 됐다.
쌤에 이은 외국인 신병 슈퍼주니어M 헨리는 4차원 병사로 분류됐다. 헨리는 군대를 다녀온 슈퍼주니어 동료멤버 강인에게 사전 정보를 입수했으나 엉터리 조언의 여파를 혹독하게 겪었다.
새로운 멤버가 합류한 시작한 일밤‘진짜사나이’는 오는 16일 오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뉴스팀
[진짜사나이 신병 훈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샌드위치 패널 타고 확산…인천 공장 화재 20시간 만에 완진
유승준, 대한민국 유니폼 입고 응원…“화이팅 코리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