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법칙’ 임원희 임시 족장 선출…“김병만은 어디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21:44
2014년 2월 14일 21시 44분
입력
2014-02-14 19:11
2014년 2월 14일 1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선출/SBS ‘정글의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임원희'
'정글의 법칙' 맏형 임원희가 김병만을 대신해 임시 족장 자리를 맡았다.
지난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임원희가 족장 김병만 대신 임시 족장으로 추대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7일 방송에서 "족장 없이 50시간 동안 생존하라"는 지옥의 미션을 던져 병만족을 혼란에 빠뜨렸다.
미션이 내려지자 김병만은 바다 건너편에 있는 1인 섬으로 홀로 떠났고, 남은 병만족은 당황했다.
'정글의 법칙' 역사상 유례없는 1 vs 6 분리생존이라는 미션을 받은 병만족은 고민 끝에 임시족장으로 임원희를 선출했다.
임시족장으로 추대된 임원희는 14일 방송에서 그 동안 본업이었던 '임매니저'를 잠시 제쳐두고, 숨겨왔던 리더쉽을 발휘해 50시간 동안 김병만이 빠진 원희족을 이끌어 새로운 생존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사냥, 요리, 집짓기, 도구제작 등 생존 상황에 필요한 것들을 척척 해나가는 강인한 카리스마의 족장 김병만과는 달리, 임시 족장 임원희는 맏형다운 든든함과 특유의 허술한 매력, 재치 넘치는 순발력으로 원희족을 이끌 것으로 보여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SBS '정글의 법칙'은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선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병만족 어떻게 생존할까?" "'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기대되네" "'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꼭 본방사수" "'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임매니저의 변신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정글의 법칙' 임원희 임시족장 선출/SBS '정글의법칙'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청년 건강관리 위해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도입 검토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대통령, 채 상병 묘역 찾아
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천공기 넘어져…“차량 통제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