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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3대 화백, 유라 그림 실력… “올라프도 그려주면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1:13
2014년 2월 14일 11시 13분
입력
2014-02-14 10:11
2014년 2월 14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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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3대 화백, 유라 그림 실력’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이돌 3대 화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라 그림 실력이 커다란 화제가 됐다.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겨울 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 봤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의 그림 실력이 돋보이는 그림이 담겨 있다. 이 그림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를 직접 그렸다고 한다.
아이돌 3대 화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머리카락과 메이크업 등 실제 캐릭터와 흡사한 완성도를 보여줘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레인보우 재경과 에이핑크 손나은이 아이돌 3대 화백으로 손꼽히고 있다. 세 사람의 그림 실력은 미술 전문가로 봐도 손색없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그림 실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 실력이네요”, “노래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나도 저렇게 잘 그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와 손나은은 학창시절 미술을 전공했으며 재경은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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