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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곽정은 기자와 열애설 해명… “코웃음만 나온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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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09:32
2014년 2월 14일 09시 32분
입력
2014-02-14 09:27
2014년 2월 14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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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택시'
‘허지웅 곽정은 열애설’
방송인 허지웅이 동료 곽정은 기자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허지웅은 JTBC ‘마녀사냥’에서 함께 방송을 하고 있는 곽정은 기자와 모델 한혜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고 나섰다.
그는 곽정은 기자에 대해 “곽이랑은 아무 관계 아니다. 사실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는 정말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을 싫어한다”면서 연애 문제에 대해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에 대해 불만을 나타냈다.
또한 허지웅은 곽정은에 대해 “여성으로 매력을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터뜨렸다.
‘허지웅 곽정은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잘 어울리는데?”, “둘이 정말 친한가 봐”, “둘 다 기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말발계’의 황태자 방송인 허지웅과 김태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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