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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시집’ 소유, 시장서 먹방…“파순대 먹어보고 싶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01:45
2014년 2월 14일 01시 45분
입력
2014-02-14 01:39
2014년 2월 14일 0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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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시장 먹방’
이른바 소유 시장 먹방이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는 JTBC ‘대단한 시집’ 12일 방송분에서 가상 시부모인 가수 정훈희 부부와 전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전주 명물 중 ‘피순대’가 유명하다고 들었다”며 시부모에게 파순대를 먹어보자고 제안, 결국 정훈희 부부는 소유와 함께 전주 재래시장을 방문해 피순대 가게를 들렸다.
선지를 넣어 만든 피순대를 처음 본 정훈희 부부는 내키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소유는 이에 굴하지 않고 “먼저 시식을 해보겠다”며 깻잎과 함께 파순대를 먹으며 ‘먹방’을 공개했다.
‘소유 시장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소유 시장 먹방, 제대로 먹을 줄 아네”, “소유 시장 먹방, 나도 꼭 들려보고싶다”, “소유 시장 먹방, 파순대 먹어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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