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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시완-예지원, 러브라인 형성되나? ‘보디가드 자처’
동아일보
입력
2014-02-07 21:06
2014년 2월 7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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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시완 예지원
'정글의 법칙' 임시완-예지원, 러브라인 형성되나? '보디가드 자처'
정글의 범칙 임시완 예지원
'정글의 법칙' 임시완-예지원의 정글표 로맨스가 시작된다.
7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임시완이 예지원의 보디가드로 나선다.
최근 진행된 정글의 법칙 녹화에서 병만족은 병만족장 없이 50시간을 버티는 상황에 처했다. 이에 병만족은 맏형 임원희를 임시 족장으로 임명했다.
"홍일점 예지원을 잘 챙겨라"라는 병만족장의 말을 가슴에 새긴 임시완은 예지원의 보디가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병만족의 막내인 임시완은 꽃미모와 달리 부산남자로서의 터프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정글 에이스로 거듭났다.
톡톡 튀는 사차원 매력의 소유자 예지원과 완벽한 연하남 임시완의 정글표 로맨스가 기대되는 '정글의 법칙'은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사진=정글의 법칙 예지원 임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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