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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부부싸움 안 해… “비결이 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6:50
2014년 2월 6일 16시 50분
입력
2014-02-06 16:42
2014년 2월 6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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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그라치아
‘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신혼생활을 공개해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보영은 자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지성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지성과 부부싸움을 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부부싸움을 아직 해본 적 없다”고 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보영은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워낙 연애를 오래 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충분히 잘 아는 것 같다”면서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결혼했기 때문에 기대하기보다 서로 그러려니 하는 부분도 아주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안 싸우나?”, “나도 빨리 장가가고 싶다”, “이보영 같은 부인이면 안 싸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은 오는 17일 첫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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