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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예비신부’ 심이영 기황후 출연 “주진모, 하지원 이별 예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09:45
2014년 2월 5일 09시 45분
입력
2014-02-05 09:38
2014년 2월 5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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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이영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심이영은 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 점술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이영은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주진모 분)의 이별을 예언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점술가로 등장한 심이영은 "남자가 여자를 너무 좋아한다"며 "여인네가 워낙 크고 진귀한 보석이라 어딜 가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또한 "두 사람이 이루어지려면 이곳을 떠나 아주 먼 곳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임신상태인 심이영은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연인인 배우 최원영과 결혼식을 올린다.
기황후 점술가 심이영 출연을 본 누리꾼들은 “기황후 점술가 심이영, 어제 재미있었다” “기황후 점술가 심이영, 최원영 결혼 축하드려요” “기황후 점술가 심이영, 최원영과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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