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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어린 시절… “또렷한 이목구비, 범상치 않은 과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2 13:21
2014년 2월 2일 13시 21분
입력
2014-02-02 13:12
2014년 2월 2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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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어린 시절’
배우 클라라의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설특집 ‘배워야 산다’에서는 배우 정동환과 가수 현미, 코리아나 이승규 등이 출연,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규 부부는 외동딸인 클라라에게 줄 선물을 만들기 위해 클라라의 어린 시절 사진을 꺼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규는 “클라라가 태어난 후 해외 활동이 바빠져서 떨어져 지냈다”면서 “(딸과) 함께 산 건 불과 3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클라라 어린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한 장으로 ‘모태미녀’ 인증”, “범상치 않은 과거 모습이다”, “클라라 어린 시절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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