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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비 패러디, 가발에 입술 자국까지…“같은 옷 다른 느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1:46
2014년 1월 28일 11시 46분
입력
2014-01-28 11:44
2014년 1월 28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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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휘순 비 패러디/박휘순 트위터)
개그맨 박휘순이 '라송(LA SONG)'으로 컴백한 가수 비 패러디에 나섰다.
박휘순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의 라송! 저 입술 누구 것일까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비의 '라송' 콘셉트의 가발과 의상 등을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박휘순은 비의 '라송' 트레이드마크인 볼 위의 입술 자국까지 그대로 따라했지만 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휘순 비 패러디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휘순 비 패러디, 태진아보다 느낌 안 살아요" "박휘순 비 패러디, 옷은 똑같은데 느낌이 달라" "박휘순 비 패러디,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박휘순 비 패러디, 비 반응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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