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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톱모델 출신 부스라 “29세 연상 한국男과 결혼한 이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1:24
2014년 1월 22일 11시 24분
입력
2014-01-22 11:06
2014년 1월 22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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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스라, 29세 연상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이유는?/KBS2 '여유만만' 캡처)
모로코 출신 톱모델 위카르 부스라(26)가 29세 연상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은 로열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져,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엘리트 중국인 헤라와 에네스, 모로코 출신 위카르 부스라가 출연했다.
위카르 부스라는 모로코의 상위 1%상속녀로 16세에 자국에서 모델로 데뷔, 거의 모든 매체에서 모델 활동을 했다.
부스라는 "당시 여자 모델이 거의 없어서 제가 다 했다"고 회상했다.
부스라는 29세 연상 한국인과 결혼을 한 것에 대해 "아버지보다 남편이 두 살 위다. 남편이 선장이었는데 모로코를 방문했다가 나와 바닷가에서 만났다. 내게 대뜸 '모로코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 나는 나이차는 상관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교육을 위해 한국에 정착, 현재 부산에서 살고 있다는 부스라는 "2009년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말도 통하지 않고 답답해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다"며 "한국에 모로코인들이 많지 않아서 좋지 않다. 하지만 한국 문화는 다 좋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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