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연 어머니 화보 공개, 행복한 미소… “진한 훈훈함 느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2:22
2014년 1월 20일 12시 22분
입력
2014-01-20 11:51
2014년 1월 20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어머니 화보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화보를 공개해 이슈가 됐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태연 어머니 화보 공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검정색 의상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모녀는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태연 어머니 화보 공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녀가 정말 훈훈해요”, “태연이 엄마랑 쏙 빼닮았네”, “태연 음악활동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광화문에서/이건혁]새벽배송 규제 해소 첫발… 갈등 넘어 적기 개정해야
국힘, 절윤 두고 ‘도돌이표 의총’… 중진들도 “이대론 선거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