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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천송이 문자… “도민준, 전형적인 ‘나쁜남자’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15:48
2014년 1월 17일 15시 48분
입력
2014-01-17 15:45
2014년 1월 17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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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천송이 문자’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천송이(전지현)의 문자 메시지가 무시당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천송이는 도민준(김수현)에게 “뭐해? 자?”라고 짤막하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샤워를 마친 도민준은 그의 메시지를 읽었음에도 답장하지 않았다. 이에 천송이는 다른 일에 몰두하며 휴대전화를 신경쓰지 않았다.
하지만 벨소리가 울리자 재빠르게 휴대전화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별그대 천송이 문자’ 에피소드에 네티즌들은 “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읽씹(읽고 씹기)’”, “도민준, 전형적인 ‘나쁜남자’였나?”, “별그대 천송이 문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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