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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결혼, 신랑은 6살 연하 골퍼 겸 사업가...미국서 신접살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21:51
2014년 1월 13일 21시 51분
입력
2014-01-13 21:14
2014년 1월 13일 2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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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결혼, 신랑은 6살 연하 골퍼 겸 사업가...미국서 신접살림
‘쿨 유리 결혼’
혼성 그룹 쿨의 멤버 유리(37)가 6살 연하 골프선수와 결혼한다.
13일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유리가 다음달 22일 결혼한다”며 “예비 신랑이 연하인데도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과 자상함에 반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유리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리의 예비 신랑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골프 선수 겸 사업가다. 유리보다 6살 연하로, 지인들과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해왔고 지난해 10월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해 양가 상견례도 마친 상태다. 신접살림은 미국에서 차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유리는 지난해 6월 백지영-정석원 부부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을 계획하고 있을 것 이라는 의심을 받아왔다.(쿨 유리)
영상뉴스팀
[쿨 유리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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