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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걸스데이 치마 걷어 올리는 ‘19금 안무’에 당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0 13:52
2014년 1월 10일 13시 52분
입력
2014-01-10 09:49
2014년 1월 10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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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빈, 걸스데이 안무에 당황/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김우빈 걸스데이'
배우 김우빈이 걸그룹 걸스데이의 섹시 안무에 당황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MC 김우빈은 걸스데이를 인터뷰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블랙 시스루 상의에 옆트임이 들어간 롱스커트 차림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신곡 '썸씽(Something)'으로 컴백한 걸스데이는 새해 소망에 대해 "잘생기고 착하고 다정하고 술 담배 안하고 저희에게 푹 빠진 남성분과의 썸씽(Something)"이라며 깨알같이 신곡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우빈이 타이틀곡 '썸씽(Something)'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 묻자 걸스데이의 혜리는 "일명 약올리기 댄스"라고 소개했고 멤버들이 직접 시범을 보였다.
치마를 걷어 올려 다리를 보여주는 화끈한 안무에 김우빈은 "눈을 어디다 둬야할 지 모르겠다. 1월 강추위도 녹여버릴 화끈한 퍼포먼스"라면서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 걸스데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걸스데이 안무 너무 과감하더라" "김우빈, 걸스데이 보고 얼굴 가리는 거 귀여워" "김우빈, 걸스데이 안무에 민망했겠네" "김우빈, 걸스데이 '약올리기 댄스'에 당황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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