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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니냐니뇨송, “내 기분 표현하기 위해 불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1:38
2014년 1월 9일 11시 38분
입력
2014-01-09 11:31
2014년 1월 9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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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니냐니뇨송’
배우 이연희 니냐니뇨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희는 지난 8일 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드라마 ‘미스코리아’ 특집에 출연한 이연희는 이기우, 김예원, 허태희와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불렀던 ‘니냐니뇨송’에 대해 말했다.
이연희는 니냐니뇨송에 대해 “원래 대본에 없었는데 대사가 없는 장면에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기 위해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연희 니냐니뇨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연희 귀엽다”, “존박 니냐니뇨송도 재밌던데”, “어제 라스 진짜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의 니냐니뇨송은 지난해 가수 존 박이 Mnet ‘방송의 적’에 출연해 냉면을 먹은 후 불러 화제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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