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자 집 공개, 요리 실력 뽐내…싱싱한 생굴 듬뿍 넣은 떡국 맛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3:56
2014년 1월 9일 13시 56분
입력
2014-01-09 10:38
2014년 1월 9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자 집 공개, 요리실력 뽐냈다 KBS2 ‘맘마미아’ 방송 화면
이영자 집 공개, 요리실력 뽐냈다
이영자 요리 실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자는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를 통해 10여년 만에 자신의 싱글하우스 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이영자는 안면도에서 오신 부모님을 위해 직접 떡국을 준비했다.
이영자는 부모님이 준비해온 안면도의 싱싱한 생굴을 듬뿍 넣어 떡국을 끓이면서 그릇 색깔까지 맞추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영자는 의견이 맞지 않는 부모님에게 "떡국 하나 먹는데 이렇게 의견이 안 맞으니 우리 여행은 가겠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배가 고픈 부모님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이영자는 너무나도 느긋하게 요리를 했고, 결국 어머니는 총각김치만 계속 집어먹었다. 안면도식으로 깨를 뿌린 이영자의 떡국을 먹던 아버지는 "조금 덜 물렀다"며 떡이 덜 익었다고 지적했다.
이 말이 계속 신경 쓰였던 이영자는 계속해서 이를 언급하며 "아버지 맛없으면 다음부턴 사서 드세요"라고 말하면서도 아버지의 김치를 챙기며 딸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영자 요리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푸짐하네요" "이영자 요리 실력, 정말 맛있겠다" "이영자 요리 실력, 얼른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길" "이영자 요리 실력, 엄청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영자 집 공개, 요리실력 뽐냈다 사진=KBS2 ‘맘마미아’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행안위 국민투표법 개정안 통과…野 “합의되지 않은 일정” 표결 불참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