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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과거사진… 탄탄한 섹시 복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5:10
2014년 1월 8일 15시 10분
입력
2014-01-08 15:07
2014년 1월 8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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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선수가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가연 선수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과거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가연은 비키니 라인의 라운드걸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송가연의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은 뭇 남성 누리꾼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한편 송가연은 1994년생으로,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하고 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부러운 몸매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어찌하면 저렇게 되지”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타고난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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