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햇빛도 싫어, 식은땀 날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09:36
2014년 1월 8일 09시 36분
입력
2014-01-08 09:35
2014년 1월 8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개그맨 장동혁이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할아버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할아버지에 상태에 대해 “공황장애 같다”고 판단했다. 그러자 장동혁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장동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방송을 2년 정도 쉬었다. 한창 힘들 때는 햇빛이 들어오는 것조차 싫었다”며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나 혼자 시무룩하고 식은땀이 났다. 아버님과 오버랩 되면서 남 일 같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 “힘든 병이다”,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 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