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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이승기, “여자친구 선물 사야지!” 라는 말에…
동아일보
입력
2014-01-04 11:17
2014년 1월 4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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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꽃보다 누나' 이승기/tvN '꽃보다 누나' 6회 캡처)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의 여자친구가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 6회에서는 이승기가 여자친구 관련 질문에 대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열애설이 보도된 직후 방송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날 '꽃보다 누나' 6회에서 자유시간을 맞은 이승기에게 제작진은 "엄마 선물 사세요. 여자친구 선물 사야지"라고 제안했고, 이승기는 "난 10개 사야 되겠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승기는 쇼핑 중 유난히 아기 옷에 넋을 잃은 채 아기 옷들을 사 모았고, 제작진이 "누구 주려고 이렇게 아기 옷을 고르느냐"고 묻자 이승기는 "아는 사람의 조카가 너무 귀엽게 생긴 애가 있다"며 아기 옷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김자옥의 쇼핑에 동행한 이승기가 쇼핑 중인 김자옥을 가게 밖에서 묵묵히 기다리자 제작진은 "여자친구와 쇼핑하는데 이렇게 안 나오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이제는 기다려야 하는 것 같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꽃보다 누나' 이승기 여자친구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누나' 이승기, 제작진은 윤아와 사귀는 거 알고 있었나?" "'꽃보다 누나' 이승기, 이제 편하게 방송하겠네요" "'꽃보다 누나' 이승기, 선물 10개는 엄마 선물과 소녀시대 9명 선물?" "'꽃보다 누나' 이승기, 윤아 생각하면서 방송?"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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