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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열애’ 정경호 “군생활 활력소? 수영, 가장 큰 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7:03
2014년 1월 3일 17시 03분
입력
2014-01-03 16:57
2014년 1월 3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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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열애’
배우 정경호가 소녀시대 수영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정경호는 지난 2012년 9월 군 복무를 제대 당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MC 수영을 언급한 바 있다.
정경호는 “군 생활을 하면서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다. 그 중에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고 고백했다. 정경호의 발언에 수영은 부끄러운 듯 ‘뿌잉뿌잉’ 애교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경호 수영 행쇼~ 잘 어울린다”, “수영 진짜 부럽다. 정경호 멋있어”, “정경호 수영 열애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 1년째 열애 중이라고 3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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