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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이 언니 개그감, 점점 발전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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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3 11:31
2014년 1월 3일 11시 31분
입력
2014-01-03 11:07
2014년 1월 3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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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배우 전지현이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해볼라고’ 랩을 패러디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는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이라며 즉흥 랩을 보여줬다.
이는 MBC ‘무한도전-2013 무도가요제’에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불렀던 ‘해볼라고’의 한 구절이다. 천송이는 학교로 가는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은 채 정형돈의 랩 부분을 개사해 불렀다.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 언니 개그감, 점점 발전하네”, “‘무도가요제’ 출연해도 될 듯!”,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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