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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누드톤 드레스로 몸매 자랑…“옷 입은 거 맞아?”
동아일보
입력
2014-01-02 16:04
2014년 1월 2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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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걸스데이 포스터 컷/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걸스데이 유라의 티저 이미지가 뜨거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앞서 공개된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포스터 컷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걸스데이 1월3일 컴백! 타이틀 '썸씽'(Something) 고혹적인 매력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검은색 남자 마네킹들 사이에서 누드톤 옆트임 롱스커트를 입고 누워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늘씬한 각선미와 매혹적인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측은 "공개된 사진은 이번 신곡 '썸씽'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 전체적인 신곡의 콘셉트를 표현한 포스터 컷"이라며 "이번 콘셉트는 걸스데이의 여성성을 최대한 살리고 고혹적인 섹시미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내일 컴백해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번 주 컴백무대 모두 본방사수!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마지막 공개사진 유라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라는 글과 함께 유라의 티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라는 가슴과 복부 부분이 시스루 소재로 된 파격 의상을 입고 가슴라인과 배꼽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라는 붉은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과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미를 더해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일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6개월여 만에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걸스데이의 이번 신곡 발표는 '기대해', '여자대통령' 이후 6개월 만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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