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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수중 오열, “수영복 입고 우는 모습도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4:13
2014년 1월 2일 14시 13분
입력
2014-01-02 13:51
2014년 1월 2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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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수중 오열’
김유미 수중 오열 장면이 화제다.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김유미 수중 오열’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김선미 역을 맡고 있는 김유미는 수영장 물속에 깊이 들어가 오열하는 모습으로 절제된 감정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만일을 대비해 대역배우가 준비됐음에도 김유미는 모든 연기를 소화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유미 수중 오열’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촬영한 거지?”, “찍느라 고생하셨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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